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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작하기
claude-code-kit 설치부터 핵심 스킬 워크플로우(brainstorming → plan-task → auto-dev, /review, /debug, /test)까지 실제 사용 시나리오.
설치
두 가지 경로가 있다.
# 경로 1 — Anthropic 커뮤니티 카탈로그에 등재된 버전
/plugin marketplace add anthropics/claude-plugins-community
/plugin install claude-code-kit@claude-community
# 경로 2 — 저장소에서 직접 (최신 커밋 추종)
/plugin marketplace add This-HW/claude-code-kit
/plugin install claude-code-kit@claude-code-kit
보안 훅(protect-sensitive, auto-format, stop-validator)과 pre-commit까지
로컬에 설치하려면 저장소를 클론해 setup.sh를 실행한다.
git clone https://github.com/This-HW/claude-code-kit
cd claude-code-kit
./setup.sh
핵심 워크플로우: 아이디어 → 배포 가능한 코드
전형적인 흐름은 “브레인스토밍으로 모호성을 없애고 → 계획을 게이트로 확정하고 → 구현·검증은 루프로 자율 완주"한다.
brainstorming → /plan-task → /auto-dev → /review → /test
(발산) (계획 확정) (구현 파이프라인) (병렬 검증) (회귀 확인)
1. brainstorming — 아이디어 발산과 모호성 표면화
새 기능이나 리팩토링을 시작하기 전, 요구사항이 덜 굳어 있다면 브레인스토밍부터 한다. 여러 관점(사용자 시나리오, 엣지케이스, 트레이드오프)을 강제로 열거해 “게이트에서 멈춰야 할 지점"을 미리 드러낸다.
2. /plan-task — 구조화된 태스크 계획
/plan-task 사용자 프로필 페이지에 아바타 업로드 기능 추가
요구사항의 모호성을 100% 제거하는 것이 목표다(Phase 1 게이트). 여기서 API 시그니처, 파일 위치, 완료 조건이 확정된다 — 다음 단계는 이 산출물을 그대로 구현 계약으로 사용한다.
3. /auto-dev — 자동화된 개발 파이프라인
/auto-dev
계획 산출물을 받아 구현 → 통합 → 검증까지 자동으로 진행한다. 파일을 수정하는
에이전트는 격리된 git worktree에서 동작해 병렬 작업 중 충돌을 방지한다.
대규모(10~100+ 파일) 작업은 청크로 쪼개 안내하며, 그보다 더 큰 스케일은
네이티브 ultracode(dynamic workflow)를 사용자가 직접 트리거하도록 유도한다.
4. /review — 코드 리뷰 (ruff + review-code + security-scan)
/review
린트(ruff), 아키텍처/스타일 리뷰(review-code), 보안 스캔(security-scan)을
병렬로 실행한다(Phase 3 Validation). 더 깊은 논쟁이 필요하면
/multi-perspective-review로 10개 페르소나 3라운드 심의를 돌릴 수 있다.
5. /debug — 4단계 디버그 파이프라인
버그를 재현·격리·수정·검증 4단계로 강제해, “증상만 고치고 원인은 남기는” 패턴을 막는다.
/debug 로그인 후 프로필 이미지가 간헐적으로 깨지는 문제
6. /test — 테스트 실행 및 자동 수정
/test
테스트를 실행하고 실패를 자동으로 고친다. 세션이 편집한 파일 범위로 스코핑되어 있어 전체 스위트를 매번 돌리지 않는다 — 전체 회귀는 CI의 몫이다.
그 다음
- 아키텍처 원리가 궁금하면 소개를 읽는다.
- 실제 적용 사례와 의사결정 과정은 개발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.
- 코드/이슈는 GitHub 저장소에서.